Youtube: Midnight / Park Jihoon

Park Jihoon - Midnight Lyrics

"Midnight" is the 1st track from the "Love Revolution OST Part.2" single released by Park Jihoon. It was released on November 19, 2020.

Title: Midnight · Also Known As: 연애혁명 OST Part.2 , Love Revolution OST Part.2 · Composer: Bull$EyE(불스아이), M.O, real-fantasy, YOSKE, 페이퍼메이커(PAPER MAKER) · Arranger: Bull$EyE(불스아이), real-fantasy, YOSKE, 그린 · Lyricist: Bull$EyE(불스아이), M.O, real-fantasy, YOSKE, 페이퍼메이커(PAPER MAKER)

Lyrics for Midnight by Park Jihoon

어둠이 짙어지는 이 밤 조용히 자고 있는 핸드폰을 보네 그치, 울리지 않을 걸 잘 알지만 하지만 괜히 오늘 밤은 괜히 기다려지네 솔직히 뭐랄까 잊은 것보단 참았던 거랄까 속으론 다시 마주치길 이 밤에 혹시 바랬던 건 아닐까 이 길을 걸어 까만 도시가 그땐 왜 이리 아름다워 끝나는 나를 마중 나와준 네가 고마워 12시 10분이었지 그땐 막차 시간이 왜 이리도 야속하던지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처음 우리 만났던 카페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 요즘에는 좀 바쁘지 신경 쓸 일도 많았지 미뤄왔던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우정이 돈독해져 가끔 여유도 생겨 널 만난 시간을 빼니 이걸 다 하고도 남아 Ooh 나와 헤어지고서 Ooh 너는 어떤 밤을 보낼까 바람이 찼어 너와 싸우던 날에 끝내 무참히 소릴 질렀어 그때 한 번만 참고 너를 안아줬더라면 이 밤이 이렇게 아프지만은 않았을 텐데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추억이 돌아와 네가 내게로 와 어두워지면 그 시간이 다시 찾아와 기억을 더듬어 널 떠올리지만 네 빈자리엔 후회만이 가득 차 잊은 줄만 알았던 네가 불쑥 찾아온 이 밤 너무나 그리워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Midnight Midnight Midnight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죠 Midnight Midnight Midnight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죠
어둠이 짙어지는 이 밤 조용히 자고 있는 핸드폰을 보네 그치, 울리지 않을 걸 잘 알지만 하지만 괜히 오늘 밤은 괜히 기다려지네 솔직히 뭐랄까 잊은 것보단 참았던 거랄까 속으론 다시 마주치길 이 밤에 혹시 바랬던 건 아닐까 이 길을 걸어 까만 도시가 그땐 왜 이리 아름다워 끝나는 나를 마중 나와준 네가 고마워 12시 10분이었지 그땐 막차 시간이 왜 이리도 야속하던지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처음 우리 만났던 카페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 요즘에는 좀 바쁘지 신경 쓸 일도 많았지 미뤄왔던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우정이 돈독해져 가끔 여유도 생겨 널 만난 시간을 빼니 이걸 다 하고도 남아 Ooh 나와 헤어지고서 Ooh 너는 어떤 밤을 보낼까 barami chasseo neowa ssaudeon nare kkeutnae muchamhi soril jilleosseo geuttae han beonman chamgo neoreul anajwossdeoramyeon i bami ireohge apeujimaneun anhasseul tende geutorok manhi bulleossdeon geudae ireumi ije waseoya naneun geuriun geojyo bonaejugiga aswiwo hanchameul seoseonggeorideon balgeoreumi wae ijeseoya saenggagi naneun geojyo chueogi dorawa nega naegero wa eoduwojimyeon geu sigani dasi chajawa gieogeul deodeumeo neol tteoollijiman ne binjarien huhoemani gadeuk cha ijeun julman arassdeon nega bulssuk chajaon i bam neomuna geuriwo geutorok manhi bulleossdeon geudae ireumi ije waseoya naneun geuriun geojyo bonaejugiga aswiwo hanchameul seoseonggeorideon balgeoreumi wae ijeseoya saenggagi naneun geojyo Midnight Midnight Midnight wae ijeseoya saenggagi najyo Midnight Midnight Midnight wae ijeseoya saenggagi najyo
Romaji
어둠이 짙어지는 이 밤 조용히 자고 있는 핸드폰을 보네 그치, 울리지 않을 걸 잘 알지만 하지만 괜히 오늘 밤은 괜히 기다려지네 솔직히 뭐랄까 잊은 것보단 참았던 거랄까 속으론 다시 마주치길 이 밤에 혹시 바랬던 건 아닐까 이 길을 걸어 까만 도시가 그땐 왜 이리 아름다워 끝나는 나를 마중 나와준 네가 고마워 12시 10분이었지 그땐 막차 시간이 왜 이리도 야속하던지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처음 우리 만났던 카페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 요즘에는 좀 바쁘지 신경 쓸 일도 많았지 미뤄왔던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우정이 돈독해져 가끔 여유도 생겨 널 만난 시간을 빼니 이걸 다 하고도 남아 Ooh 나와 헤어지고서 Ooh 너는 어떤 밤을 보낼까 barami chasseo neowa ssaudeon nare kkeutnae muchamhi soril jilleosseo geuttae han beonman chamgo neoreul anajwossdeoramyeon i bami ireohge apeujimaneun anhasseul tende geutorok manhi bulleossdeon geudae ireumi ije waseoya naneun geuriun geojyo bonaejugiga aswiwo hanchameul seoseonggeorideon balgeoreumi wae ijeseoya saenggagi naneun geojyo chueogi dorawa nega naegero wa eoduwojimyeon geu sigani dasi chajawa gieogeul deodeumeo neol tteoollijiman ne binjarien huhoemani gadeuk cha ijeun julman arassdeon nega bulssuk chajaon i bam neomuna geuriwo geutorok manhi bulleossdeon geudae ireumi ije waseoya naneun geuriun geojyo bonaejugiga aswiwo hanchameul seoseonggeorideon balgeoreumi wae ijeseoya saenggagi naneun geojyo Midnight Midnight Midnight wae ijeseoya saenggagi najyo Midnight Midnight Midnight wae ijeseoya saenggagi najyo
Original
어둠이 짙어지는 이 밤 조용히 자고 있는 핸드폰을 보네 그치, 울리지 않을 걸 잘 알지만 하지만 괜히 오늘 밤은 괜히 기다려지네 솔직히 뭐랄까 잊은 것보단 참았던 거랄까 속으론 다시 마주치길 이 밤에 혹시 바랬던 건 아닐까 이 길을 걸어 까만 도시가 그땐 왜 이리 아름다워 끝나는 나를 마중 나와준 네가 고마워 12시 10분이었지 그땐 막차 시간이 왜 이리도 야속하던지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처음 우리 만났던 카페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 요즘에는 좀 바쁘지 신경 쓸 일도 많았지 미뤄왔던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우정이 돈독해져 가끔 여유도 생겨 널 만난 시간을 빼니 이걸 다 하고도 남아 Ooh 나와 헤어지고서 Ooh 너는 어떤 밤을 보낼까 바람이 찼어 너와 싸우던 날에 끝내 무참히 소릴 질렀어 그때 한 번만 참고 너를 안아줬더라면 이 밤이 이렇게 아프지만은 않았을 텐데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추억이 돌아와 네가 내게로 와 어두워지면 그 시간이 다시 찾아와 기억을 더듬어 널 떠올리지만 네 빈자리엔 후회만이 가득 차 잊은 줄만 알았던 네가 불쑥 찾아온 이 밤 너무나 그리워 그토록 많이 불렀던 그대 이름이 이제 와서야 나는 그리운 거죠 보내주기가 아쉬워 한참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이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 거죠 Midnight Midnight Midnight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죠 Midnight Midnight Midnight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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